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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춘 현대강업 대표, 이웃돕기 1000만원 기탁
4일 경주시 방문 ‘희망 2014 나눔캠페인’ 동참
기사입력: 2013년12월04일 18시56분
(아시아뉴스통신=은윤수 기자)

 

 4일 이상춘  현대강업(주) 대표이사(사진 왼쪽에서 두번째)가 경주시를 방문해 ‘희망 2014 나눔캠페인’ 행사에 동참하며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주시청)


 경북 경주시의 대표적인 철강업체인  현대강업(주)의 이상춘 대표이사가 4일 경주시를 방문해 ‘희망 2014 나눔캠페인’ 행사에 동참하며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현대강업(주)은 지난 2000년에 창업한 젊고 패기있는 철강업체로 모범경영으로도 귀감이 되고 있으며 특히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나눔경영 실천의 대표적인 기업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경주시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지역사회에 성금을 후원해 현재까지 기부액이 5억여원에  달한다.

 또한 이상춘 대표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통해 나눔문화를 선도하고 진정한 나눔의 가치를 창조하기 위한 국내 최초의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클럽)’의 경북 최초 가입자이기도 하다.

 이상춘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위해 기부와 후원 등을 전개하는 나눔경영을 확대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도덕적 의무를 다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기업 구현에 솔선수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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